역사에 관한 일은 국민과 역사학자의 판단이이라 생각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우리의 미래가 오늘 사라졌다.


우리 만주 뺏기고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이거 누구 탓임???? 물론 근본적으로 국민 탓이지만 정권을 가지고 이권을 챙기려는 정치권 탓임... 정권을 가졌던 놈들 자기들 때문에 한민족 갈라져 있는 거 절대로 내색 안함... 이대로 가다가 좀 있으면 남쪽도 동 서로 갈라진다는 데에 한표... 살아있는 동안 국민을 하인 부리듯 해쳐먹고 디지면 그만이다 이거지... 조금 넓혀서 지네 집안만 번성하면 되는 거지... 민족의 앞 날에는 권력을 내두를 틈이 없다 이거지.... 에고에고 불쌍한 국민들... 무슨 수를 쓰던지 정권을 잡아 국민을 하인 부리듯이 써먹다가 조상 묘 잘 쓰고 죽으세여~~~~


이제 검정제를 실시하기로 최종 결정하엿다니 최초 검정제로 전환한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물어봅시데이..기자님들이여,, 뭣들 하시는기고??궁금하지 않으신기가??민주화의 산 증인이신 경상도가 낳은 위대하신 민주화 투사이셨다아이가..


이러다 독도도 주는거 아니야?..


99.9%래ㅋㅋㅋㅋㅋㅋㅋ 과거 집필진이랑 이 교과서 승인한 교육부장관 대통령 빨갱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누구 보고 빨갱이래ㅋㅋㅋㅋㅋㅋㅋ


역사는 있는 그대로 기술하는 것이다. 감정이 들어가면 역사가 아니라 소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