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 여자들 좇 나 부럽다 스무살되고나서도 걍 남자랑

훈련병 안그래도 힘든데 참모총장 두번 죽이는꼴도 아니고 어짜피 전역하면 동네아저씨 밖에 더됨?


저기서 뒹굴던게 벌써 5년 전이라니 세월 개빠르네ㄷㄷ


총장아저씨 온다니까 위장크림으로 흑인을 만들어놨구만....


나도 논산 출신인데......얼굴에 검게 칠한건 4스타를 위한 선물인가? 아님 요새는 다 저런짓을 합니까?


나국방부장관이요 나참모총장이요


악수하는 훈련병 정준하 닮았네


뺑이치고 있는 훈련병들 앞에서 느끼하게 쪼개고 있네,,,


전투화 약을 얼굴에발랐나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다고 위장 ㅈㄴ 철저하게 한것봐라.


2일 전부터 모든 훈련 중단하고 겁나게 작업했겠네..ㅋㅋㅋ


참모총장온다고 애들 위장크림 쳐발라 놓은거 봐라....ㅋㅋㅋ


우리는 끝났다 각개전투


각개전투교장 하....


거참 애들 힘들게좀하지말지 당신오는 순간 전부대 비상걸린다


여자들은 당연히 좋지 남자들은 개처럼 끌려가서 2년간 노예생활 하는데 나는 스타벅스에서 따뜻한 커피 마시며 놀 수 있으니까 인터넷에서 백날 여자욕하며 징징거려봐라 노예짓은 남자들이나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