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죽여라 사진보기도싫다쫌ㅡㅡ 어느나라가 간첩한테 국회의원주고

까고 있네 어디서 감성팔이냐


당신은눈물이지만 헤아릴수없는 수많은사람은 피눈물이란걸 알았음 눈물도감사할꺼다


이냔을 12년 때리고 이석기를 사형시켯어야하는거ㅜ아니냐? 종나 간첩들이 살기좋은 세상이군하


◆ 김일성이 지시한 남한 공산화 전략!! : 한광덕 (전 국방대학원장, 예비역 육군소장) ◆ [법조계 진출] ○ … 남조선에는 고등고시에 합격만 되면 행정부, 사법부에 얼마든지 잠입해 들어갈 수가 있다. 머리가 좋고 확실한 자식들은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하라(1973년 4월, 대남공작원과의 담화) [문화계 침투] ○ … 남조선에서 들여온 영화, 비디오를 보니까 거기에도 재능 있는 작가 예술인들이 많다. 그런데 그 중에서 잘 나간다는 몇몇 작가들을 제외하고 절대 다수가 실업자나 다름없는 형편이다. 이들에게 혁명적 세계관을 심어 주기만 한다면 훌륭한 걸작들이 얼마든지 쏟아져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지하당 조직들은 남조선의 작가 예술인들을 더 많이 포섭하여 혁명가로 만들고 그들이 외롭지 않게 똘똘 뭉쳐서 혁명적 필봉을 들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묶어 세워야한다. (1976년 8월 대남공작원들과의 담화) [전국혁명] ○ … 우리 북반부에서는 민간단체는 없지만, 남조선에는 그 이름도 잡다한 민간단체가 수없이 많다. 그 가운데에는 우리 측이 만든 민간단체도 적지 않다. 남조선 당국자들을 반민족적 분열주의세력으로서 몰아붙이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단체를 만들어 남조선인민 가운데서 통일의 열망을 쌓아올리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1972년 8월, 제1회 남북적십자회담대표들과의 회담)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운동] ○ … 남조선 혁명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그 실체는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청년학생들이다. 이번 8·15에는 2차 범민족대회와 함께 북과 남 해외 청년학생들의 통일대축전 행사도 거행된다고 하는데 청년학생들의 3자 연합조직도 범민련 산하의 범민족 청년학생연합이라는 이름으로 거창하게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다.(1991년 8월 3호 청사 부장회의) ☞ 이밖에 교포공작, 남북대화, 교회침투, 국군와해공작의 투신사업으로 남한의 각 사회영역에서 종북세력을 만들었고 지금도 있으니 종북척결하고 자유통일!!